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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사업단, ‘즐거운 산학협력’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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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02회 작성일 18-11-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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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와 기업혁신 전략 소개 및 학교?기업체 간 소통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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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20일(화)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즐거운 산학협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LINC+사업단은 지난 9월 개최한 ‘LINC+ 산학넷 출범식’ 이후 산학 교류의 지속성을 위해 학내 교수, 교직원, 기업체를 대상으로 매달 다양한 주제의 산학넷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돈 되는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산학기술이전 교육과 우수 사업 사례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발표자로 나선 재료연구소 박창희 대외협력사업화실장은 ‘기술사업화와 기업혁신 전략’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학(연구자)과 기업체간의 쌍방 소통과 협력이 기술사업화와 기업혁신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대학 내 기술이전 전문가와 함께 연구자가 적극적으로 기업의 기술수요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창희 실장은 재료연구소의 기술이전 우수성과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참가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강재관 단장은 “한명의 연구자로서 자신의 연구결과가 성과로 나타났을 때 연구에 대한 즐거움이 가장 크며, 이는 또 다른 연구를 위한 원동력이 되어 학교와 기업, 지역사회 모두가 발전하는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