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업단, ‘제2차 경남지역 LINC+사업단장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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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제2차 경남지역 LINC+사업단장 협의회’ 개최
-산학협력 페스티벌 공동개최 등 협력과 ‘LINC 3.0 사업’ 공동 대응 논의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9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 창원대 산학협력동관 406호에서 ‘제2차 경남지역 LINC+사업단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남지역 LINC+사업단 협의회에는 협의회 회장교인 경남대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인제대, 창원대 등 4개 대학의 LINC+사업단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단 간의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산학협력 활동 교류 및 확산 등 왕성한 활동으로 경남지역 LINC+사업단 간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상생과 공유를 바탕으로 ▲경남지역 4개 대학 현장실습 학생 기숙사 제공 방안 ▲공동 프로그램 계획 ▲산학협력 페스티벌 공동개최 등 공동협력 계획과 ‘LINC 3.0 사업’ 공동 대응 및 협력 체계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경남지역 LINC+사업단 협의회는 공생하는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 대학이 한 마음으로 협력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대학 간의 협력으로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시켜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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