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사업단, ‘경남의학영양치료협의체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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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경남의학영양치료협의체 포럼’ 개최
-‘재활 치료를 위한 요양병원 환자식 케어’ 논의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11월 18일(목) 오후 5시 건강과학관 1층 PBL실에서 ‘경남의학영양치료전문협의체 포럼’을 개최했다.
‘경남의학영양치료전문협의체’는 임상영양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남지역 임상영양 전문인들과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의학영양치료 발전을 도모하는 LINC+사업단 기업협의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은주 LINC+사업단장과 경상대병원 강희연 영양팀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병원 임상영양사 및 임상영양전공 학생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재활 치료를 위한 요양병원 환자식 케어’를 주제로 한 희연병원 전현영 영양과장의 발표로 진행됐다. 발표를 통해 ▲노인영양 관리를 위한 식단 ▲고령화 시대 노령층의 식사 질 향상 및 존엄성 확립 위한 ‘무스식’ 개발 조리 등 노령층 환자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경남의학영양치료전문협의체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경남지역 임상영양사의 전문적인 역할을 더욱 확대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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