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서 회장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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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서 회장교 선출
-대학별 시너지효과 창출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논의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이 지난 7월 11일(월) 오후 5시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2022년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 회장교로 선출됐다.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는 경남대와 경상국립대학교(단장 김형범), 인제대학교(단장 김범근), 창원대학교(단장 윤현규) 등 경남권 4개 대학의 LINC3.0사업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회장교 선출과 함께 각 대학별 공유·협업 프로그램과 도비·시비 보조금 지원액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논의됐다.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경남권에서 LINC3.0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이 공유와 협업으로 산학연협력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경남권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이 지난 7월 11일(월) 오후 5시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2022년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 회장교로 선출됐다.
‘경남권 LINC3.0사업단 협의회’는 경남대와 경상국립대학교(단장 김형범), 인제대학교(단장 김범근), 창원대학교(단장 윤현규) 등 경남권 4개 대학의 LINC3.0사업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회장교 선출과 함께 각 대학별 공유·협업 프로그램과 도비·시비 보조금 지원액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논의됐다.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경남권에서 LINC3.0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이 공유와 협업으로 산학연협력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경남권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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