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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3.0사업단,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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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82회 작성일 23-02-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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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3.0사업단,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 운영 

 -4차 산업혁명시대 임상영양사 양성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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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2월 9일(목)부터 10일(금) 양일간 건강과학관 302강의실에서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LINC3.0사업단 미래산학교육센터 디지털바이오헬스 플랫폼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 임상영양사 양성을 위한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건강 수명 연한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인 맞춤을 기반으로 한 영양관리가 앞으로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정밀영양의 개념을 실전에 적용시킬 수 있는 정밀영양전문가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교육은 경남대 식품영양학과 학부생 및 임상영양전공 과정 대학원생과 지역 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인의 특정 유전체·대사체·마이크로바이움·식습관·생활습관·임상 정보 등을 비롯해 생애 주기 빅데이터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해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정밀영양관리 교육을 제공했다.

  양일간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은 총 1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첫째 날 교육에는 박은주 교수의 ▲정밀영양전문가 과정 소개 및 개요를 시작으로 ▲은평성모병원 김지연 영양팀장의 ‘디지컬 기술 활용 영양상담’ ▲동아대 김오연 교수의 ‘질환예방 및 맞춤형 영양관리를 위한 영양유전체의 활용과 전망’ 등 정밀영양 전문가의 다양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주)테라젠 오문주 이사의 ‘디지털헬스케어 시대의 맞춤형 진단융합기술동향과 오믹스기반의 헬스케어 매트릭스’ ▲(주)디이프 강별철 대표의 ‘데이터 주도형 접근법을 이용한 정밀영양 연구’ 등 정밀영양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개인맞춤형 정밀영양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병원 등 실무 현장에서 정밀영양관리가 가능한 영양전문가는 아직까지 양성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은 상황이다”며 “이번 정밀영양전문가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정밀영양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공유협업을 통해 정밀영양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월영소식(http://inews.kyungnam.ac.kr)